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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영화 '터미네이터' 리부트 시리즈인 '터미네이터: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에 출연하는 이병헌과 에밀리아 클라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병헌은 '터미네이터5'에 캐스팅 됐다.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배역이 확실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핵심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이에 이병헌과 함께 출연하는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슨 클락, 제이 코트니, 에밀리아 클라크 등도 화제로 떠올랐다.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의 경우 뛰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터미네이터5'에 사라 코너 역으로 출연하는 에밀리아 클라크는 미국 HBO 인기 드라마 시리즈 '왕좌의 게임'에서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공주 역을 연기해 주목 받았다. 뿐만 아니라 뛰어난 외모로 지난 2012년 TC 캔들러에서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중 1위로 꼽힌 바 있다.
한편 아놀드 슈왈제네거, 이병헌 등이 출연하는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의 젊은 시절을 그리며 3부작으로 제작될 예정이다.'토르: 다크 월트'의 앨런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내년 7월 북미 개봉 예정.
[에밀리아 클라크. 사진 = '왕좌의 게임'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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