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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주연배우 제레미 레너가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디즈니 측은 1일 호크 아이 역의 제레미 레너의 감사 메시지 영상을 공개했다.
제레미 레너는 "안녕하세요. 한국 팬 여러분. 저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호크 아이 역을 맡고 있는 제레미 레너입니다. 저희가 서울에서 촬영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멋진 작품으로 만나 뵙게 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어벤져스2'는 지난달 30일 서울 마포대교와 세빛둥둥섬 촬영을 시작으로 국내 촬영에 돌입했다.
한편 '어벤져스2'에서는 국내 배우 수현이 합류해 할리우드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내년 4월 국내 개봉 예정.
[감사 메시지를 전한 제레미 레너. 사진, 동영상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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