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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심장이 뛴다'가 급발진 사고를 다뤘다.
1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차량 급발진으로 인해 사고가 난 현장을 찾은 소방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방관들은 병원 지하 5층 승용차에 사람이 끼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출동했다. 출동 후 확인 결과, 자동차는 지하 주차장이 벽이 무너질 정도로 충돌해 있었다.
박기웅은 "지하 주차장 벽이 무너질 정도였다. 앞에 타셨던 아저씨는 그 충격으로 오리털 패딩이 찢어졌다. 오리털이 날리더라"며 "일단 팔에 골절이 의심됐고 다른 곳은 정밀 검사를 받아봐야 알겠지만 출혈이 있었고 굉장히 무섭고 놀라웠다"고 밝혔다.
이어 박기웅은 차량 안에서 뭔가를 발견했다. 차량 기어가 P(주차)로 돼있던 것. 기어 상태가 P인데 심각한 충돌이 발생할 수 있는지 의문이 생겼다. 이에 해당 사고는 급발진 사고로 추정됐다. 해당 사고의 정확환 원인은 경찰 조사를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심장이 뛴다' 급발진 사고. 사진 = SBS '심장이 뒨다' 방송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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