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이휘재가 쌍둥이 아들과 목동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는 3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방송인 이휘재와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군이 마운드에 오른다고 밝혔다.
이휘재와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군은 육아에 도전하는 아빠의 모습을 담은 예능프로그램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클리닝타임에는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세계 최대의 구석기 문화축제로 유명한 연천군에서 구석기 시대의 일상모습을 담은 퍼포먼스를 3루 응원단상에서 펼칠 예정이다.
[3일 넥센-두산전에서 시구하는 이휘재.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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