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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달샤벳 멤버 수빈이 19금 토크에 반색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빈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 녹화에서 남성들의 심리를 주제로 출연진과 대화를 나눴다.
그 과정에서 남성 출연자들은 수빈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거침없는 19금 토크를 펼쳐냈고, 수빈은 이런 남성들의 토크에 잠시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잠시 후 입을 연 수빈은 "걸그룹으로 이런 얘기를 듣기 힘든데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출연자들을 향해 인사를 건네, 모두를 폭소케 했다.
수빈의 말에 MC 유세윤은 "들어주셔서 감사하다"는 재치 있는 답변을 남겼다.
수빈의 활약상이 공개될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는 2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걸그룹 달샤벳 멤버 수빈. 사진 = 김성진 수습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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