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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국내 가수들이 드림콘서에서 뭉친다.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가 주최하는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4 드림콘서트’가 오는 6월 7일 오후 6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개최 20주년을 맞이하는 드림콘서트에는 소녀시대, EXO(엑소), 비스트, 카라, 포미닛, B1A4, 빅스, 에이핑크, 걸스데이, 티아라, 유키스, 비투비, 레인보우, 블락비, 소년공화국, 달샤벳, 탑독, 포커즈, 스피드, GOT7(갓세븐), 타이니지 등이 출연한다.
연제협은 20주년 드림콘서트를 알리는 첫 소식으로 1일 드림콘서트 공식페이스북페이지와 4월 2일 드림콘서트 공식홈페이지 오픈을 통해 오는 6월 7일 개최될 2014 드림콘서트의 1차 출연자 확정 명단을 공개했다.
한편 연제협은 드림콘서트 20주년을 기념하여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음반제작자, 공연제작자, 연예매니지먼트 전문가로 구성된 연제협은 350여 회원사(소속연예인 3000명)가 활동하고 있는 사단법인 단체다.
[드림콘서트에 참석하는 엑소(위)와 로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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