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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와 남성 아이돌 2PM 닉쿤 양측 모두 열애를 인정했다.
4일 티파니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두 사람이 친구로 지내다가 최근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도 “닉쿤과 티파니가 예전부터 친구 사이로 지내다 최근 3,4개월 사이에 관계가 발전해 가까워졌다.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닉쿤과 티파니는 데뷔 때부터 음악 프로그램과 광고 촬영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함께 해 왔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부터 꾸준히 열애설에 휩싸여왔다. 많은 네티즌들이 앨범 땡스투, 커플 팔찌 등을 증거로 두 사람이 사귀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여러 아이돌 그룹이 함께 한 무대에서 두 사람이 눈빛을 주고 받는 모습이 여러번 포착되면서 관심을 받아왔다.
한편 소녀시대는 최근 ‘Mr.Mr.’(미스터미스터) 활동을 마치고 일본 아레나 투어를 준비 중이다. 2PM은 4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닉쿤과 티파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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