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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세계적인 글래머 디바 머라이어 캐리(44)가 또다른 세계적 글래머인 킴 카다시안(33)을 "모른다"고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의 온라인가십뉴스 X17은 최근 머라이어의 연하 남편 닉 캐논(33)이 "아내 머라이어는 킴 카다시안이 누구인지 모른다"고 말했다고 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닉 캐논은 최근 하워드 스턴과의 폭로 인터뷰에서 자신과 잠자리를 가진 유명 여자연예인에 관한 정보를 흘렸다. 그중에는 킴 카디시안도 있다면서 닉 캐논은 이같은 언급이 아내 머라이어에게 충격을 주고있다고 고백했다. 닉은 자신이 그같은 정보를 공개적으로 떠벌리는데 대해 아내가 매우 불쾌하고 있다는 것.
그는 "머라이어는 남들에게 우리 성생활에 대해 얘기하는 것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우리 성생활은 놀라울 정도이기 때문"이라면서 "하지만 남 얘기를 하려 하면 그녀는 "뭐하러 그런 얘기를 하냐?"고 불평한다"는 것. 특히 킴 카다시안 얘기가 나오면 불끈 화를 낸다는데, 나중 닉 캐논은 "항상 그렇지는 않다"고 한발 뺐다.
닉 캐논은 "솔직히 말하면 내 아내는 심지어 킴 카다시안이 누구인지도 모른다. 그녀는 남에게 그리 관심을 두지 않는다."고 말했다.
매체는 이같은 언급으로 머라이어가 신문 헤드라인에 또 오르면 아마 잠자리에서 닉에게 오줌을 눌 수도 있을 것이라고 토 달았다.
[머리아어 캐리-킴 카다시안. 사진 = 머라이어 캐리,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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