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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여전사 이영아도 멀미 앞에서는 무너졌다.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 편에서는 바자우식 전통 맨손 참치낚시에 도전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아는 배 위에서 멀미로 괴로워 했다. 이영아는 배 위에서 일어나지도 못한 채 쓰러져 있었다.
이영아는 인터뷰를 통해 "난 멀미를 안 하는 줄 알았다. 그 배는 서서 계속 흔들린다"며 "머리가 너무 아팠다. 족장님이 멀리 수평선만 보라고 해서 기대서 그것만 보고 있는데 안되겠더라"고 밝혔다.
그는 "계속 누워 있었다"고 말하며 아쉬워 했다.
[이영아. 사진 = SBS 방송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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