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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섹션TV 연예통신' 안방마님 배우 소이현(30)이 열애 중이다. 상대는 4살 연상의 배우 인교진(34).
7일 소이현과 인교진의 소속사 키이스트, 메이딘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그간 동료로 지내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해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은 10여 년 전 같은 소속사에서 활동하던 시절부터 계속 절친하게 지냈고, 최근 서로의 모습에 매력을 느껴 연인 사이가 됐다고 한다.
이같은 열애 소식이 알려지자 소이현이 진행 중인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시선이 쏠리게 됐다. 소이현은 지난해 3월부터 개그맨 김국진과 함께 '섹션TV 연예통신'을 진행 중으로 한 주간 연예가 소식을 다루는 프로그램인 만큼 오는 13일 방송에서 소이현이 직접 열애 소감을 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MC인 걸그룹 소녀시대의 수영 역시 배우 정경호와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자 당시 생방송에서 "좋은 말씀 많이 해줘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미리 말씀 못드려서 죄송하고 쑥스럽다"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배우 소이현(위 왼쪽)과 인교진-소이현의 MBC '섹션TV 연예통신' 진행 모습.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MBC 방송 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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