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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심혜진이 SBS 새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물망에 올랐다.
'끝없는 사랑' 제작사 스토리티비 측 관계자는 8일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현재 캐스팅과 관련해서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심혜진 역시 마찬가지다. 현재 출연과 관련해 확정 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끝없는 사랑'은 1980년대를 배경으로 주인공들의 일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려갈 작품이다. SBS '무사 백동수', '로비스트' 등을 연출한 이현직 PD, MBC '에덴의 동쪽'의 나연숙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최근 '끝없는 사랑'은 차인표, 류수영, 정경호, 정웅인 등의 출연 소식이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모든 배우가 출연 조율중인 상태로 구체적으로 확정된 부분은 없는 상태다.
'끝없는 사랑'은 오는 4월 첫 방송을 시작하는 주말 드라마 '엔젤 아이즈'의 후속으로 방송된다.
[배우 심혜진. 사진 = 마이데일리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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