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에릭남이 생애 처음으로 춤에 도전하며 역동적인 매력을 뿜어냈다.
에릭남은 8일 낮 12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신곡 '우우(Ooh Ooh)'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에릭남의 신곡 '우우'는 누 디스코(Nu Disco)를 기반으로 한 세련된 브라스 세션과 그루브한 기타리듬이 특징인 곡으로, 처음 본 여자에게 빠져버린 상황을 에릭남의 트렌디한 보이스로 표현했다. 여기에 파워풀한 호야의 랩이 더해져 더욱 맛깔스럽게 풀어졌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에릭남은 처음으로 춤에 도전했다. 다양한 스텝과 함께 유쾌하고 역동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에릭남은 사랑에 빠진 남자의 마음을 재치있고 신선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양한 카메오 군단이 눈길을 끌었는데, 피처링에 참여한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 호야는 물론 깜짝 출연한 걸그룹 스피카 김보아와 그룹 유키스 케빈, 밴드 버스커버스커 브래드가 에릭남의 무대를 보면서 열광하는 모습 등 볼거리를 제공했다.
에릭남은 오는 12일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신곡 '우우' 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다.
[가수 에릭남의 신곡 '우우' 뮤직비디오. 사진 = 해당 뮤직비디오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