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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팝페라 가수 이사벨(Yisabel)이 7일 5000만원 상당의 유기농 식품과 밀가루를 한국 구세군에 기부했다.
이사벨이 기부한 미국 제일의 유기농 곡물 제조사 밥스레드밀(Bob’s Red Mill)의 밀가루와 플럼오가닉스(Plum organics)의 생과일 유아식은 구세군 후생원의 아이들과 미혼모의 아이들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행사를 주관한 국제적 식품 유통사 퓨리팬코리아는 “이사벨이 매년 구세군 자선냄비와 함께 거리모금 공연을 이어오고 있는 사실과 글로벌한 가창력이 유튜브를 통해 해외에도 많이 알려져 해외 업체들로부터 기부 및 마케팅 관련 문의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사벨(Yisabel)은 한국구세군의 홍보대사이면서 구세군 자선냄비의 친선대사로서 지속적인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MBC나눔, 선플운동본부, 전국푸드뱅크, 기쁘우리월드, 부여군 등의 홍보대사로써도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사벨. 사진 = 퓨리팬이엔티]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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