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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KBS가 래퍼 매드 클라운과 가수 에디킴의 신곡 일부에 대해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지난 9일 KBS 가요심의 결과에 따르면 매드 클라운의 '껌', '살냄새','깽값', '스토커'가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껌'은 가사 중 '메르세데스'(Mercedes)'라는 브랜드 명을 사용했고, '깽값'은 제목과 가사에서 비속어인 '깽값'이 들어간 게 문제가 됐다. 또 '스토커'는 가사 중 원색적인 욕설을 사용해 부적격 판정이 내려졌다.
또, 에디킴의 '슬로우 댄스'(Slow dance)는 특정 브랜드명 사용을 이유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힙합 가수 매드클라운, 가수 에디킴. 사진 = 스타쉽엑스, 미스틱89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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