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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배우 김학철이 신혼을 만끽하고 있는 배우 신현준에게 19금 임신비법을 전수했다.
10일 밤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MC 김원희, 신현준 이하 '자기야')에서는 내과 의사 남재현, SBS 아나운서 김일중, 배우 우현의 처가살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학철은 "아들이 올해 15살인데, 결혼 14년 만에 어렵게 낳았다"고 고백하며 신현준에게 "지금부터라도 밤에 맹활약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김원희는 "많은 분들이 신현준의 생산능력을 굉장히 걱정한다"고 거들었다.
김학철은 이어 "부부 금실이 좋으면 옛 어른들이 아기가 안 생긴다고 그랬다. 그러니까 부부관계에 너무 집중하지 말고 한 열흘 정도 금욕기간을 가진 다음에 집중적으로..."라고 방송 불가 임신비법을 공개했고, 신현준은 얼굴을 붉혔다.
[신현준에게 19금 임신비법을 전수한 김학철.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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