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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무한도전'의 김태호 PD가 '스피드 레이서' 촬영이 한창인 현장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 PD는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마지막 레이싱을 앞두고 그리드에 선 '무한도전' 7명"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킷의 출발선에 늘어선 차량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5일 방송분에서 멤버들의 1대 1 레이싱 대결이 그려진 가운데, 이날 촬영에서는 7명의 멤버들이 동시에 경쟁하는 레이스가 펼쳐진 것으로 보인다.
'무한도전'의 '스피드 레이서' 특집은 오는 5월 23일부터 인천 송도 등지에서 열리는 KSF(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참가를 위한 장기프로젝트다.
[MBC '무한도전'의 '스피드 레이서' 특집. 사진출처 = 김태호 PD 트위터]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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