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류현진이 3회까지 애리조나 타선을 완벽하게 봉쇄했다.
LA 다저스 류현진은 12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와의 원정경기서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3회까지 탈삼진 4개를 곁들여 무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3회 선두타자 브랜든 맥카시에게 볼카운트 1B2S서 4구째에 커브를 던져 루킹 삼진으로 처리했다. 후속 폴락에겐 볼카운트 2B1S서 직구를 던져 우익수 파울 플라이를 유도했다. 류현진은 힐에겐 풀카운트서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삼자범퇴. 3회까지 무실점 행진이며, 47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