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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스테파니가 7월 컴백한다.
마피아 레코드 관계자는 14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스테파니와 7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작업중이다. 전반적인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구체적인 컴백 시기를 조율 중이다”라고 말했다.
스테파니는 현재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그러나 최근 마피아 레코드 측과 제휴를 맺으면서 신곡을 발표하게 됐다. 마피아 레코드 측은 “SM과 제휴를 맺고 앨범 제작과 매니지먼트 권한을 부여 받았다”고 설명했다. 마피아 레코드에는 구준엽, 와썹 등이 소속돼 있다.
지난 2012년 ‘게임’이란 곡으로 활동했던 스테파니는 이번엔 더 트렌디한 팝 스타일 곡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지난 활동이 한국 정서에 맞춰 대중성을 고려했다면 이번엔 더 세련되고 팝적인 이미지가 강조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5년 천상지희로 데뷔한 스테파니는 허리 부상 등을 이유로 쉬다가 지난 2012년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스테파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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