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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스타 이용대(26·삼성전기)가 극적으로 2014 인천 아시안경기대회에 출전한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14일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도핑청문위원단이 재심의를 열어 이용대, 김기정에게 내려졌던 1년 자격정지 결정을 스스로 취소하였다"라고 밝혔다.
도핑청문위원단의 결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2013년 이용대, 김기정의 검사실패 및 입력실패 관련 모든 위반 기록은 삭제된다. 두 번째는 이용대, 김기정의 도핑방지규정 위반과 그들에게 부과된 제재는 철회된다.
[사진 = 이용대]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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