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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60회에서는 ‘나는 남자다’를 분석한다.
‘나는 남자다’는 국민MC 유재석이 4년 만에 선보이는 K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일었다.
JTBC ‘썰전’ 60회에서는 국민MC 유재석이 4년 만에 움직인 KBS 파일럿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를 집중 분석했다. ‘나는 남자다’는 지난 9일 MC 유재석, 노홍철, 임원희의 진행 하에 남자들을 위한 토크쇼 프로그램을 표방했다.
이에 ‘썰전’ 속 예능심판자로 불리는 MC들은 ‘나는 남자다’ 출연자들의 조합과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파일럿으로 방송된 ‘나는 남자다’의 정규 편성 가능성에 대한 예능심판자들의 생각도 볼 수 있다.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썰전’ MC (왼쪽부터) 허지웅, 강용석, 김구라, 박지윤, 김희철, 이윤석 사진 = JTBC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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