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그룹 엑소가 15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삼성뮤직과 함께하는 ‘엑소 컴백쇼'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 날 스탠딩석에 몰린 수많은 팬들은 엑소가 무대에 오르자 뜨겁게 달아올랐고 한 팬은 실신해 실려 나가는 다소 아찔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 '엑소 컴백쇼' 실신 여성팬 속출
▲ 카이, 카리스마 눈빛 작렬
▲ 시우민, 여심 유혹하는 아찔 댄스
▲ 수호, 깜찍한 모자 패션
▲ 우리 무대에 벌써 '중독' 됐나요
엑소는 신곡 ‘중독’ 무대를 최초 공개한 뒤 18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컴백 무대에 오른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성보경 기자 ballinb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