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넥센에서 대주자로 쏠쏠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내야수 유재신이 부상 여파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넥센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와의 시즌 2차전을 앞두고 내야수 유재신을 1군 엔트리에서 빼고 외야수 오윤을 등록했다.
유재신은 전날(15일) 잠실 LG전에서 연장 11회초 중월 2루타를 치고 나간 강정호의 대주자로 나섰다. 김민성의 좌전 적시타 때 3루를 돌아 홈플레이트 부근에서 슬라이딩을 하는 과정에서 무릎 부상을 입었다.
[유재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