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5연패 수렁에 빠진 LG가 라인업 변화로 연패 탈출을 꾀한다.
LG는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과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1번타자 박용택은 이날 지명타자로 나선다. 박용택과 테이블세터를 이룰 선수는 박용근이다. 선발 유격수로 투입된다.
정성훈-조쉬 벨-정의윤으로 중심타선이 꾸려지며 이진영은 6번 타순에 들어간다. 하위타선은 임재철-손주인-윤요섭 순이다.
이날 상대 선발투수가 좌완 앤디 밴헤켄인 것을 감안해 박용근, 임재철 등 우타자들이 선발 라인업에 들어갔으며 좌타자인 이병규(9번), 오지환은 우선 벤치에서 대기한다.
[박용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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