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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CJ E&M 채널 예능프로그램들이 결방한다.
16일 CJ E&M은 전남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불의의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고인과 유족에 애도와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라고 전하며, 프로그램 편성 변경을 고지했다.
tvN에선 17일 '감자별 2013QR3', 19일 'SNL코리아', 20일 '코미디빅리그'가 결방한다. 엠넷에선 17일 '엠카운트다운', '엠카운트다운 비긴즈', '블락비의 개판 5분 전' 등이 결방한다. CJ E&M은 "대체 편성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OCN, 채널CGV 등 영화채널에선 재난 영화를 방송하지 않기로 했다.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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