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정인영 아나운서가 문학구장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야구 SK 와이번스는 19일과 20일, KIA 타이거즈와의 주말 홈 경기를 맞아 경기전 시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19일은 정인영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시구자로 나선다. SK는 "인천 출신의 정인영 아나운서는 KBS N 스포츠의 야구매거진 프로그램인 '아이 러브 베이스볼'의 주말 진행자이며, 시구는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설명했다.
20일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2014 인천 장애인 아시안게임 홍보대사인 개그맨 이동우가 시구를 한다.
이날 경기에 인천 장애인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임직원 및 후원 장애인 단체 500명이 단체관람을 할 예정이다.
[19일 SK-KIA전에 시구하는 정인영 아나운서.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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