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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팝가수 레이디 가가(28)의 약혼 임박설이 돌고 있다. 英 가십사이트 피메일퍼스트는 레이디가가의 남자친구 테일러 키니가 곧 청혼할 계획이라고 1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본명 스테파니 거마노타인 레이디 가가는 배우 테일러 키니(32)와 지난 2년간 사귀어 왔다. 최근 테일러는 청혼을 하고싶어 했지만, 아직 레이디가가가 낀 약혼반지는 포착되지 않고 있다.
한 소식통은 '라이프 앤 스타일' 매거진을 통해 "테일러가 최근 몇개월간 레이디가가에 줄 약혼반지를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테일러는 그의 몇몇 친구들에게 (레이디가가에게) 프로포즈를 하고싶어한다고 말해왔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영화 '시카고 파이어'에 출연한 테일러 키니는 지난 3월 28일 레이디가가의 생일에 맞춰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한다. 한 소식통은 "테일러는 레이디가가 생일날 프로포즈를 하려 했다. 하지만 그때 테일러가 약혼반지를 아직 준비하지 못해, 다른 깜짝 선물을 하려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또 "레이디가가는 그녀의 알려진 돌출 행각과는 달리, 대단히 보수적이다. 테일러는 그런 그녀에 맞게 선물을 하려한다"고 말했다.
지난 주 테일러 키니는 '자신은 일부일처제와 그런 결혼생활을 지지한다'고 말해 레이디가가와 함께 지극히 정상적인 커플임을 외부에 알렸다.
그는 'E!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렇다. 나의 조부모는 50년간 함께 살아왔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 행복한 결혼생활을 한다"고 말했다.
[미국 가수 레이디 가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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