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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남성그룹 2PM의 택연이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루머 유포자에 분노를 드러내며 일침을 가했다.
택연은 20일 오후 트위터에 "지금 거짓과 루머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인간도 아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사회적 분위기가 혼란스러운 가운데 확인되지 않은 각종 루머가 확산되며 국민들을 더욱 분노하게 하고 있다. 이에 택연 역시 일부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이나 허위 사실 유포 행위에 분노를 표한 것이다.
[남성그룹 2PM의 택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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