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문성근이 진도 해상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한 심경을 밝혔다.
문성근은 20일 트위터에 "참사 5일 째인데, 어떻게 아직도 '급 선회 이유'조차 밝히지 못하나? 아이들 두고 내뺀 선원들 다 살아있는데. YTN이 4/20 낮12:45 보도를 보며"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사회적 분위기가 혼란스러운 가운데 다수의 연예인들이 SNS를 통해 심경을 전하고 있다. 이에 문성근 역시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배우 문성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