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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이 방송 콘텐츠 파워지수 1위를 기록했다.
21일 CJ E&M 콘텐츠파워 지수(CPI)에 따르면 지난 4월 둘째 주인 7일부터 13일까지 콘텐츠 파워지수 집계 결과 '신의 선물-14일'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어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 연출 신경수), 케이블채널 tvN '갑동이'(극본 권음미 연출 조수원)가 2위, 3위를 차지했다.
특히 '갑동이'는 지난 11일 첫 방송 이후 3위라는 높은 순위로 진입했으며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전 주 대비 14위가 상승했다. 또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전 주 대비 7계단 상승해 17위에서 10위로 껑충 뛰었다.
CPI 통합지수는 뉴스구독 순위, 직접 검색 순위, 버즈 순위 등을 합산한 결과로 지상파 3사와 CJ E&M 채널 등이 측정 대상 프로그램이다.
한편 21일 SBS는 '신의 선물-14일' 편성에 대해 논의 중이다. 뉴스특보와 이중편성 되어 있다.
[SBS '신의 선물-14일' 배우 정겨운 김태우 김유빈 이보영 조승우 시크릿 한선화, B1A4 바로, 배우 노민우(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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