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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이청용이 선발 출전한 볼튼이 레스터시티에 패했다.
볼튼은 23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볼튼 리복스타디움서 열린 2013-14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 44라운드서 0-1로 졌다. 리그 14위 볼튼은 이날 패배로 13승16무15패(승점 55점)를 기록하게 됐다. 볼튼은 올시즌 남은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다음시즌에도 챔피언십에 머무는 것이 확정된 상황이다. 반면 볼튼을 꺾은 레스터시티는 올시즌 챔피언십 우승을 확정하며 다음시즌 프리미어리그에 승격하게 됐다.
볼튼의 이청용은 레스터시티전에 선발 출전했지만 공격포인트 없이 후반 32분 교체됐다. 양팀의 경기서 레스터시티는 후반 16분 다이어가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 결승골을 성공시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한편 윤석영이 속한 퀸즈파크레인저스는 올시즌 챔피언십 2경기를 남겨 놓고 4위에 올라있는 가운데 승격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상황이다.
[이청용.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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