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추추 트레인'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가 3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세이프코필드에서 열리는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에 추신수를 제외했다.
추신수는 지난 22일 주루 플레이를 하다 발목 부상을 입었으며 이후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아직 부상자 명단(DL)에 이름을 올리지 않아 선수단과 동행하고 있는 그는 부상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지만 통증이 가라앉으면 출전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텍사스는 추신수를 대신해 마이클 초이스를 기용했다.
[추신수.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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