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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잘 키운 딸 하나' 박한별이 자신이 죽는 꿈을 꿨다.
28일 방송된 SBS 일일저녁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극본 윤영미 연출 조영광) 99회에서는 장하나(박한별)가 자신이 죽는 꿈을 꾸고 두려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판로(박인환)과 장하명(하재숙)은 붉은 달이 뜨는 날에 꾸는 꿈은 실제 일어날 일이라고 말했다. 장하명 말에 주효선(윤유선)은 두려움에 떨었고, 이 때 장하나는 악몽에 시달리고 있었다.
설도현(정은우)에게 기대 잠깐 잠이 든 장하나는 산 속에서 총에 맞아 피 흘리는 자신의 모습에 대한 꿈을 꿨다. 이에 깜짝 놀라 잠에서 깼고, 장하나 모습에 설도현 역시 놀랐다.
이와 함께 설진목 회장(최재성)이 총을 닦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설 회장은 사냥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후 장하나는 설도현에게 "죽는 꿈을 꿨다. 내가 죽는 꿈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공개된 100회 예고편에서는 설회장, 장하나가 사냥을 가 이야기 하는 모습이 그려져 장하나의 꿈이 실제로 일어날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잘 키운 딸 하나' 박한별. 사진 = SBS 방송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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