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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오는 6월 18일 일본에서 가수 컴백을 확정했다.
29일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현중이 6월 18일 일본에서 네 번째 싱글앨범 '핫 선(Hot Sun)'을 발표한다"며 "1년 만에 일본에서 가수 컴백을 예고한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김현중의 컴백 앨범은 록 넘버 곡으로 김현중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프로듀서 스티븐 리가 작업에 참여했다.
이어 관계자는 "김현중의 컴백을 앞두고 일본에서도 대대적인 프로모션이 진행될 것"이라며 "오랜만의 컴백 활동에 일본 팬의 기대가 높다"고 설명했다.
[가수 겸 배우 김현중.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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