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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SBS '심장이 뛴다'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을 누르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심장이 뛴다'는 전국 기준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분 시청률인 3.6%보다 1.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은 4.2%의 시청률을 보였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지난 15일 5.4%에 비해 0.8%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심장이 뛴다'에 1위 자리를 내어줬다.
'우리동네 예체능'은 세월호 침몰 사고의 여파로 스페셜로 꾸려져, 배드민턴 편이 재방송됐다.
'심장이 뛴다'는 스스로 생을 마감하려는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구조대원으로 출동한 박기웅이 5시간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전혜빈, 조동혁, 장동혁, 박기웅, 최우식 등 멤버들이 모세의 기적 프로젝트를 펼치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시사교양 'PD수첩'은 시청률 4.5%를 기록했다.
[SBS '심장이 뛴다' 출연자 최우식, 박기웅, 전혜빈, 조동혁, 장동혁(왼쪽부터). 사진 = SBS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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