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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류덕환과 이동해의 사제지간처럼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30일 케이블채널 OCN은 새 일요드라마 '신의 퀴즈4'(극본 박재범 연출 이민우)에 출연하는 배우 류덕환과 이동해의 촬영 현장 다정한 모습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즌1부터 '신의 퀴즈'를 이끌어 오고 있는 터줏대감 류덕환이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이동해에게 조언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류덕환은 '신의 퀴즈' 시리즈에서 스스로를 천재라고 부르는 건방진 괴짜 천재의사 한진우 역을 맡아 한국의 '하우스 박사'로 불리며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시즌4의 새 얼굴 이동해는 '법의관 사무소'에 입사한 신입 엘리트 한시우 역을 맡아 연기한다.
이동해는 "'신의 퀴즈' 첫 시즌부터 애청자였다. 배역에서 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한진우의 열혈 팬이다. 류덕환 선배님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무척 영광이고 즐겁다"며 "촬영 현장에서 연기 조언이 큰 힘이 되고 있다. '신의 퀴즈'를 기다려 온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첫 방송을 꼭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신의 퀴즈4'는 지난 2010년 국내 최초 메디컬 범죄 수사극을 표방하며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의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오는 5월 18일 밤 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OCN '신의 퀴즈4' 류덕환 이동해. 사진 = CJ E&M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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