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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여자탁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서 3연승을 내달렸다.
여자 탁구대표팀은 30일 도쿄 요요기체육관에서 열린 2014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C조 2,3차전서 프랑스, 러시아에 연이어 3-0으로 승리했다. 3연승을 내달렸다. 여자대표팀은 C조 1위에 올랐다.
한국은 프랑스와의 2차전서 서효원(한국마사회)이 로라 가스니에, 양하은(대한항공)이 카롤 그룬디시, 박영숙(한국마사회)이 오드리 자리프에 승리했다. 한국은 러시아와의 3차전서도 올가 바라노바, 엘레나 트로시네바, 마리아 돌기크에게 완승했다.
남자 탁구대표팀은 D조 2차전서 스페인에 3-0 완승했다. 주세혁(삼성생명)이 알바로 로블레스, 조언래(에스오일)가 마르크 두란, 서현덕(삼성생명)이 카를로스 프랑코에게 완승했다. 남자 대표팀 역시 여자대표팀과 마찬가지로 1위에 올랐다.
남자 대표팀은 30일 스웨덴, 여자 대표팀은 싱가포르와 조별리그를 이어간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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