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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강지환이 자신의 몸매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새 월화드라마 '빅맨'의 주인공 강지환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지환은 184cm에 74kg이란 프로필에 대해 "이건 촬영용 몸매다"며 "쉴 때는 배도 시원하게 나온다"고 고백했다.
이어 "복근과 등 근육을 열심히 키워봤는데 남들과 다 똑같으면 차별성이 없겠더라. 그래서 특수부위를 공략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어깨 운동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배우 강지환.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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