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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서강준이 자화자찬 소개로 4차원 매력을 선보였다.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 첫 회에는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타들이 쉐어 하우스에 입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강준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 연하남의 매력을 뽐내며 많은 여성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서강준은 서프라이즈 멤버들과 살고 있었다며 자신을 소개하고는 스스로를 가리켜 "산본 비타민"이라고 소개했다.
서강준은 "나는 22살 배우 서강준이다. 산본 비타민이라고 불렸다. 나를 보고 에너지를 충전하고 간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닮은꼴 배우로 김재원, 송중기, 이제훈, 박현빈 선배님이 있다"고 당당히 말했다.
이어 서강준은 홍수현에게 "누나를 꼭 한 번 뵙고 싶었다. '런닝맨'에서 인상깊었다"고 전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홍수현도 서강준의 잘생긴 외모에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이런 표정을 지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해 애정기류를 보였다.
한편 '룸메이트'는 한 공간에서 타인과 인생을 공유하며 살아가는 새로운 트렌드 주거방식인 홈쉐어를 콘셉트로 삼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가수 신성우, 모델 이소라, 엑소 찬열, 2NE1 박봄, 개그맨 조세호, 격투기선수 송가연, 배우 이동욱 서강준 박민우 홍수현, 애프터스쿨 나나 등 11명의 남녀 스타들이 출연한다.
[SBS '룸메이트' 첫회.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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