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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 깜짝 출연한다.
5일 MBC는 "'모두 다 김치'에 홍석천이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6일 방송되는 19회에서 동준(원기준)과 현지(차현정)가 약혼을 준비하러 가는 드레스샵의 원장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홍석천의 카메오 출연은 동준 역을 맡은 배우 원기준과의 친분 덕분에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뿐만 아니라 홍석천은 5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도 출연한다. 극중 홍석천은 사설 카지노를 장마담(이윤미)과 함께 운영하는 만강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홍석천이 출연하는 '모두 다 김치'는 6일 오전 7시 50분에, '트라이앵글'은 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배우 차현정, 방송인 홍석천, 배우 원기준(왼쪽부터).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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