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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유희열이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기부 모금을 위해 제작된 다큐멘터리에 목소리 재능 기부를 했다.
8일 EBS에 따르면 유희열은 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의 '케냐, 세상에서 가장 작은 학교 1부'(연출 강해숙) 편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은 전 세계에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동들의 기부 모금을 위해 제작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케냐, 세상에서 가장 작은 학교 1부' 편에서는 나뭇가지로 얼기설기 엮어 만든 교실에서 꿈을 키워가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모습이 보여진다. 유희열은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과 선생님의 사연을 듣고 흔쾌히 노개런티로 목소리 재능 기부에 동참해 따뜻한 나눔을 선행했다.
9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
[가수 유희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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