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김진성 기자] 넥센 이택근이 시즌 6호 홈런을 때렸다.
이택근은 8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3번 중견수로 선발출전했다. 이 경기 선발출전으로 이택근은 통산 1100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통산 81호.
이택근은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NC 선발투수 에릭 해커를 상대로 볼카운트 1B서 2구째를 공략해 비거리 115m짜리 선제 솔로포를 쳤다. 시즌 6호. 이택근의 선제 솔로포는 1100경기 출전을 자축하는 솔로포가 됐다.
[이택근. 사진 = 목동 김성진 수습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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