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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개그우먼 김지민이 "이제는 공개 연애를 그만하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김지민은 최근 진행된 KBS 2TV 3부작 리얼 연애 관찰 프로그램 '두근두근 로맨스 30일' 녹화에서 "헤어진 연인과 마주친 적 있느냐?"는 MC 이휘재의 질문에 "이제 옛 연인에 대해 그만 언급하고 싶다"고 답했다.
김지민은 "다시 연애하면 공개적으로 할 것이냐"는 질문에 "이미 한 번 해봤으니 이젠 공개 연애는 그만해도 될 것 같다"며 공개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일축했다.
도 김지민은 녹화 내내 거짓 없이 자신의 연애담과 연애에 대한 생각을 드러내며 개그우먼 김지민이 아니라 '여자 김지민'의 매력을 발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마지막 회를 앞둔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에서는 세 쌍의 커플이 30일간의 연애가 끝난 후의 모습을 보여준다. 방송은 오는 14일 오후 11시 40분.
[KBS 2TV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에 출연한 개그우먼 김지민. 사진 = KBS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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