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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영화 '우는 남자'(감독 이정범)의 주연배우 장동건, 김민희가 로즈데이를 맞아 인사를 건넸다.
'우는 남자'의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14일 주연배우 장동건, 김민희의 로즈데이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장동건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장미꽃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고, 김민희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란다"며 수줍은 미소를 선보였다.
한편 '우는 남자'는 단 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것을 포기하며 살아가던 킬러 곤(장동건)이 조직의 마지막 명령으로 타깃 모경(김민희)을 만나, 임무와 죄책감 사이에서 갈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내달 개봉.
[장동건, 김민희(오른쪽)의 로즈데이 인사. 사진, 동영상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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