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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SBS 파워FM '박은지의 파워FM'에서 하차한다.
박은지 소속사 관계자는 14일 오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박은지가 '박은지의 파워FM' DJ에서 하차하게 됐다.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 이것 저것 많은 스케줄들이 있어 아침 생방송 라디오와 병행하는데 무리가 있어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박은지 본인도 아쉬워 하고 있다. 어떻게든 계속 해보려 했으나 매일 아침 생방송이다 보니 체력적으로 부담이 있었다"며 "이번주까지 진행을 맡고 하차한 뒤 다른 프로그램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해 10월 매일 오전 7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박은지의 파워FM' DJ로 발탁됐다. 약 7개월간 라디오를 진행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전해 왔다.
박은지는 현재 케이블드라마 tvN '꽃할배 수사대, 종합편성채널 JTBC '달콤한 정보고 꿀단지' 등에 출연중이다.
[방송인 박은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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