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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휘성이 군 제대 후 첫 컴백 무대에 오른다.
휘성은 14일 오후 6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챔피언'에 출연한다.
이번 무대는 2년 7개월의 공백 후 이뤄진 컴백으로 새 미니앨범 '더 베스트맨(The Best Man)'의 타이틀곡 '나이트 앤드 데이(Night and Day)'의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나이트 앤드 데이' 컴백 무대는 밤에도, 낮에도 항상 곁에서 지켜주겠다는 남자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무대 연출과 함께 감미로우면서도 파워풀한 휘성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컴백 무대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베스트 맨(Best Man)', '너라는 명작' 등 수록곡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휘성의 타이틀곡 '나이트 앤드 데이'는 일렉트로닉 기타의 록적인 사운드와 흑인 소울풍의 보컬이 어우러진 트렌디한 R&B곡으로 감미로우면서도 짙은 색채가 느껴지는 휘성의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가수 휘성 앨범 재킷. 사진 = YMC 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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