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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선호(33)가 이미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이선호의 측근이 마이데일리에 밝힌 바에 따르면 이선호는 지난 10일 서울 중구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동갑내기 신부와 결혼했다.
지난 2월 결혼 소식이 알려졌을 당시에는 결혼식 날짜가 5월 17일로 전해졌으나 이후 5월 10일로 결혼식 날짜를 확정해 이날 진행했다.
결혼식에는 이선호와 신부의 가족, 지인들만 참석한 채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두 사람은 이미 신혼여행도 다녀왔다. 2월 당시 소속사 측은 "속도 위반은 아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선호의 신부는 패션 업계 종사자로 2년 전 처음 인연을 맺고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해 결혼에 이르게 됐다. 이선호는 드라마 '탐나는 도다', 'TV방자전' 등을 통해 인기를 얻었다.
[배우 이선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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