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가와사키 코바야시 유가 14일 오후 서울 성산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FC서울-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 경기 전반에 동점골을 넣었다.
서울은 지난 7일 원정 1차전에서 후반전 인저리타임 윤일록의 극적인 결승골로 3-2 가와사키에 승리해 이번 2차전에서 1-2로 패해도 원정다득점 원칙에 따라 8강에 오를 수 있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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