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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박진희 측이 5세 연하 신랑에 대해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박진희의 결혼식 풍경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진희 측 관계자는 신랑에 대해 "'허준' 촬영 당시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며 "키도 180cm가 넘고, 훈남형 스타일이며 호탕하고 배려심도 많다"고 밝혔다.
이어 박진희가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로 "무엇보다 성격과 가치관이 잘 맞는 사람을 만났으면 했는데 그런 점에서 잘 맞았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11일 오후 6시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5세 연하의 변호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배우 박진희.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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