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문학 고동현 기자] SK가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이만수 감독이 이끄는 SK 와이번스는 1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2-12로 완패했다. 이날 패배로 SK는 시즌 최다 5연패에 빠졌다.
경기 후 이만수 감독은 "내일 힘내서 잘하겠다"라고 짧게 소감을 밝혔다. 이날 SK는 투타 모두 두산에 완패했다.
한편, 15일 경기에서 SK는 조조 레이예스를 내세워 연패 탈출에 도전하며 이에 맞서 두산은 유희관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SK 이만수 감독.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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