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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美 가수 셀레나 고메즈(21)가 저스틴 비버(20)와의 사이에 임신을 했었다는 폭로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의 가십뉴스 셀러부즈는 셀레나 고메즈가 비버와 헤어졌다가 다시 돌아간 이유가 그녀가 비버의 아이를 임신했었기 때문이라고 1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즉 결별과 재결합을 수차례 오가다가 그래도 결국 고메즈가 비버를 찾은 이유는 과거 두사람의 '숨겨진 임신사실'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
'인 터치' 매거진에 따르면 '와서 가져(Come and Get It)'란 히트곡을 가진 고메즈는 지난 2012년 저스틴 비버와 사랑에 빠져 임신했었다고 한다. 한 측근은 인터치를 통해 "고메즈가 당시 19세 밖에 안됐지만 아기엄마가 될 준비가 됐다고 생각했고 또한 영원히 비버와 함께 살 생각까지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고메즈 뱃속의 아이는 임신사실을 안 후, 2주만에 유산돼 고메즈가 매우 고통스러워했다는 것.
이에 대해 셀레나 고메즈 측은 "고메즈가 '100% 소설"이라고 말했다"면서 "셀레나는 임신한 적이 없고, 그녀가 재활원에 간 것도 '자기 절제' 차원이다"고 밝혔다.
한편 레이더온라인은 비버가 '고메즈가 자신에게 처녀를 바쳤다'는 사실을 친구들에게 자랑했다고 지난 2월 보도했었다. 비버는 지난 2011년부터 고메즈를 사귀면서 고메즈가 자신을 사랑한다는걸 증명하기 위해 팜스프링스 휴가때 첫 성관계를 허락했다고 친구들에게 말했다.
[저스틴 비버(왼쪽)와 셀레나 고메즈. 사진출처 =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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